EST. 1982 · SEOUL
KBO 원년 구단이자 원년 챔피언.
44년째 한결같이 이어온 허슬두의 야구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Since 1982
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OB 베어스로 창단해 그해 박철순의 22연승 신화와 함께 초대 한국시리즈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1999년 두산 베어스로 이름을 바꾼 뒤에도 곰의 심장은 그대로였습니다. 탄탄한 육성 시스템에서 끊임없이 새 얼굴이 솟아나는 '화수분 야구'로 KBO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 KBO 최초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미라클 두산'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KBO 원년 6개 구단으로 출발, 전기리그 1위에 이어 초대 한국시리즈 정상 등극.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거머쥔 통합 챔피언 시즌.
구단명을 OB에서 두산으로 변경, 드림리그 1위로 새 이름의 첫 시즌을 장식.
포스트시즌 돌풍으로 한국시리즈까지 제패하며 '미라클 두산'의 서막을 알림.
2015년 V4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KBO 최초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2016년에는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V5) 달성.
정규시즌 최종전 역전 1위에 이어 한국시리즈 4전 전승으로 통산 6번째 우승.
Hall of Victory
한국시리즈 우승 6회 · 정규시즌 우승 7회 · 포스트시즌 진출 26회(KBO 2위)
1982
V1 · 원년 우승 · vs 삼성
1995
V2 · 통합 우승 · vs 롯데
2001
V3 · 미라클 · vs 삼성
2015
V4 · 14년 만의 정상 · vs 삼성
2016
V5 · 통합 우승 · vs NC
2019
V6 · 4전 전승 · vs 키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시즌 중 3번의 정규시즌 1위. 압도적인 왕조의 증명입니다.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2015~2021)
어느 구단도 가보지 못한 길. 7년 내내 가을의 마지막 무대에 선 팀은 두산뿐입니다.
26회
포스트시즌 진출 · KBO 2위
44년 역사 속 절반이 넘는 시즌을 가을까지 달렸습니다. 한국시리즈 무대만 15번 밟았습니다.
Retired Numbers
1982년 22연승의 '불사조'. 원년 우승의 주역이자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전설.
KBO 최초의 영구결번. 너무 일찍 떠난 젊은 포수를 기억하는 베어스의 약속.
Home Ground
1985년부터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잠실야구장)을 홈으로 사용하며 한 지붕 라이벌과 함께 서울 야구의 중심을 지켜왔습니다. 잠실 라이벌전이 열리는 날, 1루 응원석을 가득 메운 네이비 물결은 KBO 최고의 장관 중 하나입니다.
마스코트 철웅이
강철 로봇 곰. 잠실의 수호자이자 어린이 팬들의 최고 인기 스타.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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